감정일기 66

2021년 4월 15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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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의지가 불타올랐다.

아침 일찍 면담을 진행해서인가?

센터장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뭔가 막막했던 부분에 있었는데 해답을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센터 생활은 6개월도 안 남았네. 뭔가 조바심은 나지만 그래도 천천히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해보자. 그러면 잘 풀리지 않을까?

의지가 불타올라서 그런지 미루고 미루던 헬스장 등록도 오늘 진행했다.

좋아. 앞으로 내 업과 다이어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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