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71

2021년 4월 20일

by 쫑코
KakaoTalk_20210420_221109799.gif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뒷목에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

조금 마사지해주면 나아지겠지?

하지만 점점 더 아파오고 있다.

오전에 센터 프로그램을 들을 때도 헬스를 갔을 때도 조금만 고개를 들어도 이런 통증이 지속됐다.

잠을 잘못 잔 것일까?

하루 종일 지속되는 통증으로 짜증이 난다.

한번 잘못 들 때마다 몸이 녹을 것 같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마사지를 하다가 목과 몸이 분리되는 고통을 느끼는 것 같아.

그러면서 다가오는 짜증...

천천히 스트레칭을 하면서 내일은 좀 괜찮아지길 기도해야겠다.

매거진의 이전글감정일기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