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76

2021년 4월 25일

by 쫑코

일요일이었던 오늘.

주말이라서 그런지 어제부터 잠이 많아졌다.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뭔가 나만의 것을 진행해야겠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하품하면 그런 의지가 같이 빠져나가는 것 같아 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오후가 다돼서 눈을 떴다.

그래... 잠도 많이 잤겠다. 지금부터라도 뭔가를 해보자.

그런데 책상이 좀 더럽네? 일단 치우고 시작하자 :)

얼른 이 피곤함에서 탈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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