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7일
오늘 친구네 작업실에 놀러 갔다.
도착 후 친구와 같이 진행할 내용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 공간에서 전시도 진행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감정일기 관련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오~뭔가 회의를 진행하면서 머릿속으로 상황이 그려져서 뭔가 흥미롭게 느껴졌다.
또한 친구가 먼저 이렇게 제시해주니 정말 고마운 마음이 크다.
회의 후 친구도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재밌을 거 같다고 한다.
뭔가 점점 협업하는 일이 하나둘씩 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흥미와 즐거움, 의지가 활활 타오르는 것 같다.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