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94

2021년 5월 13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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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려고 홈택스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이지?

신고하는 것도 다양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될지

갈필이 잡히지 않았다.

그렇게 몇 시간을 홈택스와 씨름하다가 친구에게 헬프!

친구가 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오잉?

이렇게 간단한 거였어?

그동안 홈택스와 씨름한 게 허무해질 정도로 간단했다.

허무하다... 씨름한 시간이 아깝다...

그래도 소득세 신고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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