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3일
오늘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려고 홈택스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이지?
신고하는 것도 다양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될지
갈필이 잡히지 않았다.
그렇게 몇 시간을 홈택스와 씨름하다가 친구에게 헬프!
친구가 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오잉?
이렇게 간단한 거였어?
그동안 홈택스와 씨름한 게 허무해질 정도로 간단했다.
허무하다... 씨름한 시간이 아깝다...
그래도 소득세 신고는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