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변화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입니다
오늘 이해 안 되는 사람을 보더라도
왜 저런 행동을 할까
판단하기 보다
궁금해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대하면
못 보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도 그렇습니다.
내가 나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되었는데라고
자책하기보다는
왜 나는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하려고 하면
나는 그제야 변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