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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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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을정
이어폰을 끼지 않는다. 지금 여기에서 숨쉬고 떠들고 웃고 우는 당신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주변을 두리번 거려요. 지금 당신의 표정과 감정을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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