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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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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을정
이어폰을 끼지 않는다. 지금 여기에서 숨쉬고 떠들고 웃고 우는 당신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주변을 두리번 거려요. 지금 당신의 표정과 감정을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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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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