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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올신
매출을 올리는 신이란 뜻을 담고 있는 매올신! 자영업 23년의 노하우를 글로 풀기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경험에 의한 많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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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분
퇴사한 마케터, 지금은 찻자리 공예가. 취미 공방 <취향사무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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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차가 좋아서 여기까지 와버렸지 뭐야? 경영학 전공하다 티소믈리에가 되어버리면 콘텐츠 괴물이 됩니다. 크리에이터이자 티소믈리에 G1(지원)이 들려주는 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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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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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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