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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이
전직 공무원, 오랜 세월 불우한 가정환경을 탓하며 방황했습니다. 엄마가 되고 적성에 맞지 않은 공무원을 그만두었습니다. 평생 배우며 성장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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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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