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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나
아름다운 단양에서 아이 둘을 키우는 시골 공무원 갱년기와 맞설 나이에 6세 8세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놀자 함께 공부하자를 외치며 오늘도 엄마와 선생님은 존버를 다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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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
독일에 사는 40대 엄마입니다. 해외에서 산전수전 겪으며 키운 도전과 용기 정신으로 취업, 면허, 영주권 등 도전과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엄마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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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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