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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신
소설가 이현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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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여
나무꾼과 함께 늙어가는 푸름살이 선녀. 수필집 『푸름살이』, 소설집 『풀등에 걸린 염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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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글쓰기’ 덕분에 행복한 사람. 10년째 매일 소설쓰는 중. 공식적으로는 작가지망생. 성실한 작가의 루틴, 계속 쓰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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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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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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