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팔

이영팔

데굴데굴 굴러가는 돌멩이 같은 인생.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모난 곳 하나 없어지려 오늘도 또 굴러갑니다. 데굴데굴 데데구르르르르르륵.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