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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글이 아닌 인생을 쓰는 사람. 5개국 7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 <마지막 벚꽃이 질 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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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범죄학자 범인의 브런치입니다. crimbe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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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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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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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소설같은 수필과 수필같은 소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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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노래와 노래에 얽힌 당신의 이야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어쨌든 뭔가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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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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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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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홀리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여행에서 얻은 생각을 영상, 사진, 글로 정리하고 있다. 빛에 홀려 떠나는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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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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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여행작가가 본업인 취미 소설가. 1년의 절반은 타지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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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작사가 출신. 11년간 직장인. 제 14회 세계문학상 <3인칭관찰자시점>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몽상가. 느리게 걷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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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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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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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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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브런치북 <찬란한 육아>, <생각하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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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책 <너라는 계절>, <전국 책방 여행기>, <내가 사랑한 영화관>, <#점장아님주의, 편의점>을 썼습니다. 삶을 여행하며 여러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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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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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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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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