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권단
옥천, 영동, 청산에 출몰하는 주민입니다. 변방과 경계에서 방황하며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번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쌓였던 먹물을 덜어내고 생명을 틔워내는 흙으로 돌아가길 바랄 뿐.
팔로우
오경화
요리를 즐겨하고 여행을 좋아한다. 심리치료의 현장에서 상담심리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글로써 마음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너의 봄이 온다> 발간(2022)
팔로우
월간옥이네
월간옥이네는 사소한 것들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담습니다. 가까운 삶의 터전, 그리운 자연, 우리네 사는 모습을 담은 잡지로 집안 한쪽 책장을 가득 메우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