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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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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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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일
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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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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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권
공간을 그려쓰고있는 건축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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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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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아
한 때 번성했으나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빈 집, 빈 상가만 가득 남은 부여의 작은 마을 규암. 그 곳에서 버려진 공간에 문화로 새로운 쓰임을 넣고 있는 자온길 프로젝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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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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