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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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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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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니
장하니의 브런치입니다. 자살유가족이자 우울증 환자로 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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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로루디
1n년차 우울증 외 다양한 정신 질환을 겪고 있는 20대 후반. 프리랜서라고 쓰고 반백수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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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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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다묘1멍1인가구, 성인ADHD, 영어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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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별보러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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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
00 이슬에 젖음. 01 얕은 물에서 배가 다닐 만한 곳에 나뭇가지를 꽂아 표시한 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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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긴 이혼소송 마치고 잘 살고 있는 30대 워킹맘입니다. 검색해도 방법을 찾을 수 없던 어려움, 몸으로 부딪쳐 배운 것들을 공유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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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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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
INFJ_A_소예_웃음이 재주가 되는 사람, 운동하는 직장인_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운동, 철 들고 싶지 않은 이상한 나이의 앨리스, 글쓰는 리스너_마음을 담고 쓰고, 기울여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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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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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사랑스러운 한 아이의 엄마이자 비즈니스 컨설턴트입니다. 책 읽는 것과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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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dea
이립의 나이. 바다같은 삶을 향유하는 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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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피
불안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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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양진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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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e
"길 위에서 삶의 이유와 방향을 찾다" 상처에 아파하고 그 상처 때문에 방황 했던 20대. 죽음을 생각하며 죽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한 여행 길 위에서 인생을 길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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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초요
50이 훌쩍 넘어서면서 지나간 시간들을 톡톡 건드려 봅니다.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밖에서 선생님으로, 동료로 ... 옛 기억 소환하며 '이랬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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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하루도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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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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