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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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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무씨
단순무식지루한 '단무지' 의사는 되지 않겠어 외친지 어연 4년 착실하게 단무지 숙성 과정을 거치고 있는 의대생 무씨, 심지까지 이과생인 무씨의 낭만적이지도, 슬기롭지도 않은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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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혜민
시민단체 활동가, 비진학(대학 밖) 청년, 페미니스트, 청(소)년 교육기획자, 대중문화의 아마추어 비평가로서 생각한 것과, 글,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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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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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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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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