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푸르른 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1살 간호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만의 이야기를 특색있게 풀어내는 걸 좋아하기에 브런치 작가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독자분들을 응원합니다ㅎㅎ
팔로우
김규민
안 좋은 일만 잊고 싶은데 안 좋은 일만 지울 순 없고, 즐거운 일만 쌓고 싶은데 즐거운 일을 소중히 담고도 싶고. 하나둘 나이를 먹어도 깨닫는 거라곤 시간이 빠르다는 것뿐입니다.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홍준오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유자씨
게으른데 완벽하고싶어 모든 시작이 어려운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2025.03 월호 <좋은생각>- 당신의 뒷모습을 내어준 이유
팔로우
황 운
가끔 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