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허블
🖌소설가 📕소설 '사랑의 병원으로 놀러오세요' 📖시집 '네 시의 낮과 밤' 📖'야 너두 당할 수 있어 가스라이팅' 출간
팔로우
자음의 기록
세상의 모든 자음을 찾아 기록하다
팔로우
Airfish
서른일곱
팔로우
야간선비
자양강장(滋養強壯) 글쓰기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