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 - 꿈작가 시절
['Playlist'로 스토리 써내려가는 법 가이드]
금요일 오후부터 카페에서
'Playlist'로 사랑을 써내려가는 법을 쓰려고 해요.
사랑이라는 주제는 책으로도 다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로 세상에서 가장 큰 의미를 담고 있어요.
저는 글을 쓸 때 보통 시나리오처럼 스토리텔링하면서 써내려 가요.
이전 Say 메모장 예시에는 제목을 위주로 마치 직독직해처럼 써놓았지만, 그 노래마다 가지고 있는 사연이나 감정들을 배경으로 스토리를 입힐거에요.
이 방법은 어느 분이 써내려가도 아름다운 스토리로 만들 수 있는 표현법이에요.
자기만의 이야기를 자서전이나 자전적 소설로 완성시키는 방법으로도 쉽게 해보실 수 있을거에요.
꼭 사랑을 주제로 하지 않아도,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Playlist로도 충분히 멋진 스토리를 풀어낼 수 있을 거에요.
연주곡이라면 소리의 형태로 쓰셔도 멋있겠네요.
제 글을 보시기 전에
써내려가 보는 것도 의미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