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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
긴 직장 생활을 접고 미국에서 일년 살기를 시작하며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 지친 숨을 고르며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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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이정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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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비교적 늦은 미국 이민 생활 시작하여 미국과 한국 사이, 경계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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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티까
평범한 오늘을 기록하고 기억하려 합니다. 돌아보면 가장 일상적이었던 것이 제일 그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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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오랜만의 나들이 같은 글쓰기를 하는 '오랜만의'입니다. 외국에서 오래 체류하다 한국에 돌아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으로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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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현재는 디자인프레스 에디터. 독일 베를린에서 20대를 보냈다. 낯설고 새로운 것에 강한 호기심을 느끼고 쉽게 감동하며, 추상적인 것 보다 구체적인 수치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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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이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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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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