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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내가 살아보니 가장 자랑스러운 직업은 엄마였다. 30대는 엄마가 되어 치열하게 육아에 임했고, 40대 중반의 사춘기 자녀를 둔 지금, 지혜로운 엄마이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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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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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
정신과 의사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며 배우고 느끼는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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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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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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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슬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치의로 일하는 내과의사이자 10살 딸의 엄마. 딸과의 배낭여행으로 세계일주를 꿈꾸며,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읽고 달리고 쓰는 일상으로 채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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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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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
성장하는 어린이, 위로받는 어른이. 어른의 시선으로 보는 초등학교 교실, 감정 수업과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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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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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울고 싶으면 잘 웁니다. 마음자락 붙잡히면 함께 울기도 합니다. 마음이 동하는 샐러던트. 28년차 직장인이자, 평생 배움 [라이프던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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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영
멈췄던 시간은 나를 단단하게, 작은 성공은 나를 다시 일으켰습니다. 이제는 단단히 뿌리내리며, 더 크게 자라나는 삶을 살아갑니다. 희망을 키워가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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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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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미
202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작가입니다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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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보건쌤이에요. 보건실에서 만나는 아이들, 수업에서 만나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내는 모습을 솔직하게 바라보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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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킴
그릿킴은 끈기(그릿)와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작가입니다. 저서>정리의쓸모외2/꾸준함의 힘 /오로라 퍼즐 /신간 꽃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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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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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경아
라온경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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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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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까치
자주 웃고, 종종 우는 단어 수집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 혼자 찾는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작고 귀여운 순간, 문학과 예술 속에서 취향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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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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