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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희
평범해서 위대한 우리의 이야기들, 어쩌면 우리가 찾던 위대한 날들을 지금 충분히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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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울고 싶으면 잘 웁니다. 마음자락 붙잡히면 함께 울기도 합니다. 마음이 동하는 샐러던트. 28년차 직장인이자, 평생 배움 [라이프던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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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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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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