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의 끄적이는 이야기 《프롤로그》
오늘은 내 이야기를 쓰는 첫날이다. 나는 앞으로 이곳에서 내가 유학 중 겪었던 모든 일을 쓸 예정이다. 사실 GPT나 다른 AI로 충분히 재미있는 글을 만들 수 있지만 ,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이 훨씬 더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필력이 좋지 않아서.. 하하 그래도 잘 부탁합니다)
자 그럼 내 소개를 먼저 하자면, 나는 대만의 신베이라는 지역에서 3년째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유학생이다. 대만에 오게 된 이유는 유학 결정 당시 중국어를 잘하고 싶었고 상견니라는 대만 드라마를 너무 좋아했다. 게다가 대만은 치안도 좋으며 맛있는 것도 많고
사람들도 모두 따뜻하다.
따라서 결국 내 유학지는 대만으로 결정되었다.
그렇다면 나에게 있어 유학 오기 전의 대만과 유학 온 후의 대만은 어떤 점이 다를까?
또한 이곳에 3년 동안 있으면서 나의 내면에는 무슨 변화가 생겼을 까? 앞으로 이 공간에서 이러한 모든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나처럼 유학생이신 분들 혹은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나의 유학생 이야기 프롤로그 마치도록 하겠다. 빠이빠이(대만에서는 짜이찌엔 보다 빠이를 더 많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