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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피아니스트 지망생입니다. 이 길을 걷기 위해 유럽을 여행하고, 프랑스 파리에 정착했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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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dtic Hannahism
별거 없지만 저항은 하고 싶은 사람. 삶을 견디지 않고 자연스레 살아보는 것이 목표인 사람입니다. 정말 별거 없는 사람인데 생각하기를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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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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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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