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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결
"그럼에도 쓰는 사람, 연서결(然書結). 억눌렀던 감정을 기록하며, 나답게 살아낸 이야기를 전합니다. 첫 감성 에세이 [울고 난 다음에도, 나는 나였다]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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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마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동기부여/자기계발/명리학 관련 블로거 및 대기업 직장인. https://litt.ly/elcidel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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