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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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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
마음을 울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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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초
글을 사랑하고 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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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
그렇게 스며든 이해. 너에게 닿을 마음이 온전하려면,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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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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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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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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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글과 함께 삶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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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텀민
산책을 좋아하는 집순이ㅣ글쓰는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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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하지만 현실은 글 쓰고, 글 쓰기 강의합니다. 책과 영화로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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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15년 방송작가 생활에 쉼표,를 찍고 체코로 날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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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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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네
15년생 강아지와 19년생 아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둘을 함께 키우며 겪은 일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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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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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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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은그림
정담은그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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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에세이로 그려내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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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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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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