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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아는데
30대 초반에 갑상선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글을 쓰며 그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토닥여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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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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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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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까치
자주 웃고, 종종 우는 단어 수집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 혼자 찾는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작고 귀여운 순간, 문학과 예술 속에서 취향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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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iky
현대미술 작가이자 기록중독자. 내가 어디까지 솔직해 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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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 CLIO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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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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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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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희
안정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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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노자
세종노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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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물
맨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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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K Bae
Yoon K Ba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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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부는바람
책/영화/음악/아내/고양이용이/고양이들녘/고양이들풀/Spitz/Uaral/이탈로칼비노/박상륭/줌파라히리/파스칼키냐르/제임스설터/찰스부코스키/등등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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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꾸물
각자의 '우물' 안에서 '꾸물'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곳에선 갑분싸 될까 여태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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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김태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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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변방의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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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제주에서 글쓰고 여행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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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부부의 대화,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성장시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감동과 동기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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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조미선 hanna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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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바람이
인생은 나그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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