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바바라
회사생활이 체질에 안 맞는 서비스기획자. 늘 뭔갈 배우지 않으면 불안하고, 어딘가에 몰입하고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활자 중독자.
팔로우
사서 L
출판 편집자의 개인적인 공간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정두부
33살 직장인
팔로우
Iris K HYUN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유어아이즈 대표 곽현 brighthyun1111@gmail.com
팔로우
틸킴
인풋 큐레이터 / 하루 4시간 통근러 / 김카피의 갬수성에 피터 틸의 재력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