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팔로우
알로하엘린
알로하엘린의 브런치입니다 ♡
팔로우
정은혜
작가이자 치료사이자 예술가입니다. 최근에는 미안함에 대한 글을 썼고, 사죄와 애도의 생태예술 <플라스틱 만다라>를 만듭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