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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넼
예술을 통해 세상을 보고, 세상을 통해 예술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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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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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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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산책가
시골학교에서 돌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산책의 맛을 알아가고 있으며, 아이들을 관찰하며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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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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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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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와여정
읽고 쓰는 게 일입니다. 그림에서 영감을 받고 그림을 통해 삶을 생각합니다. 노년의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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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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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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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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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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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프로젝트
18년차 콘텐츠 기획자. 도시와 공간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공예, 건축, 예술, 전시, 환경, 요리 그리고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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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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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재
서비스 기획 PM - 혁신의숲(innoforest)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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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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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건강한 인재의 생동감있는 에너지를 촉진하고, 마음을 다하는 성실함을 자부심과 전문성이 담긴 행동으로 이끄는 운동심리학자, 멘탈코치 김예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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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랑
혜랑의 브런치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살아가려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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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장자 홍사장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저자, 투자가, 크리에이터.가슴 속에 늘 간절함을 품고 살아갑니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루를 중요한 것에만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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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춘
한 개체의 일상과 시선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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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권
그림, 소설, 인문,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인간성의 다중적 의미를 밝히는 작업에 매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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