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챌린지언
별안간 암 환자가 된 트레이너. 암을 핑계로 마음껏 우울하고 불안해 하고 있다. 긍정, 성공, 희망의 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 금기시 해왔던 우울과 불안을 이야기 해보고 싶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