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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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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웅
게임을 만들고 남는 시간엔 글을 씁니다. 세상의 역설과 의미를 찾아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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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살로메
<그 책이 아니라서 그 책이 생각나> 그동안 읽었던 책 제목을 빌려 와 다른 글을 써보려 합니다. 동일한 제목이지만 동일하지 않은 이야기. 그 이야기는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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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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