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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운
세종시 건설 참여, 불합리한 관행에 얽매임을 거부하고 품격과 개성있는 도시를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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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큰곰
그냥 한 걸음씩 나갑니다. 앞이 막히면 멀리 뒤로 돌기도 합니다. 한걸음도 못 움직일 땐 주저앉기도 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삶은 흘러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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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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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나씨
아직도 휴가낼때 눈치보는 공공기관 18년차. 소싯적에는 소울게임 대항해시대2에 영감을 받아 세계문화유산 클리어가 취미였으나 코로나 이후 주춤하고 집순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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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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