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들도 플로이드 시위동참

경찰 폭력 인종차별 반대 한 목소리

by HOPES

뉴저지 한인들도 조지 플로이드 억울한 죽음에 대해 경찰 폭력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평화시위에 함께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펠리세이즈팍, 레오니아 등에서 6일 열린 거리행진 시위에 뉴저지 한인들도 동참했다. 이날 시위에는 크리스 정 팰팍시장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 시장은 조지 플로이드 죽음에 유감을 표하며 "팰팍 타운에서는 이 같은 일이 없도록 타운정부와 결찰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Black Lives Matter"라는 팻말을 들고 평화적으로 거리를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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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12.jpg 뉴저지 경찰들이 도로 차량을 통제해주며 시위대의 길을 터주고 있다.


https://youtu.be/zNZ2CXpQMOQ


(c)뉴욕앤뉴저지 | www.nyandnj.com | 글,사진,영상 : A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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