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띠(아띠)로 이행시 짓기
아르띠(아띠)로 이행시 짓기
나의 성취 및 도전
요즘은 조금 해이해졌지만, 아침마다 계획을 짜는 편이다. 오늘 무슨 책을 읽을 것이며 발레연습은 언제 할 것이며 글을 쓸 것인지 말이다(글은 매일 써야하는데 ㅠㅠ....). 한편, 2행시에 나온 것처럼 나는 결코 운세를 보지 않는다. 사주나 타로도 보지 않는다. 누군가 공짜로 알려주겠다고 해도 나는 귀를 막는다. 한치 앞도 모르는 내일이 있기에 도전할 수 있으며 성취욕도 생기는 것이다.
연기는 항상 관심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몇 달 안되었다. 작년 4월에는 연극무대도 섰으며 12월에는 단편영화도 찍었다. 글쓰기에도 관심이 있다. 어설픈 에세이집이 아닌 제대로 된 책을 쓰기 위해 요즘 조금은 정신 없다.
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만 이제 독립하려고 부동산 알아보고 있다. 매매를 할지 전세를 할지 고민중이며 내게 적합한 대출도 알아보고 있다. 부동산 말고도 돈에 대해 여러가지 공부 중이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두 가지이며 90%는 부모님을 위하여이다. 부모님 정말 호강해드리고 싶다. 너무 절실하게 말이다. 그리고 나머지 10%는 사회에 정말 이로운 일을 하고 싶다. 진심으로 말이다.
평생 경제 공부 1도 안한 내가 돈에 대해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니, 설레면서 두렵다.
물론 직장도 잘 다니고 있다. 직장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참여 시작한 TF팀에서 작은 성취가 조금 보이는 것 같다.
내년 이맘때쯤에도 같은 주제로 글을 쓴다면, 어떻게 적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