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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
매콤한생각을 줄여서 매생이라고 불러주시더라구요.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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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ㅎ
짧은 여행들을 그림과 사진, 글로 담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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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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