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삐약이
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팔로우
현정아
간호사로 근무하며 독서와 시, 글쓰기, 좋은 문장을 담은 필사를 통해 나의 routine을 이어가는 힘. 일상을 감사로 여기고 날마다를 새로이 다져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이상무 글쓰기
이상무 글쓰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