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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비늘
생각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른 이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제 사유를 한 걸음 진척시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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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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