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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아야
6살차이 남매를 키우며 아직도 육아에 허덕이고 있지만, 틈만 나면 딴 짓을 하려고 기웃대는 호기심쟁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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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안녕하세요?매일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읽는 마음을 그리는 작가 난나입니다. 하루 한장 그림을 매일 하고 있어요. 저의 글과 그림이 위로가 되고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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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슬시인
수어와 책을 눈으로 바라보고, 마음을 손으로 글 쓰기를 좋아하는 꿈 많은 시인(視人, 보는 사람, Seeing Pers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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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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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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