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모음만 남겨 발음하기: 뭉개지는 발음의 원인은 모음 발음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입을 크게 사용하여 모음을 정확하게 발음하는 연습을 자주 해야 한다.
-평조로 발음하기: 사투리 억양을 고치려면 하루 한 문장씩 평조로 읽는 연습을 해라. ai가 글을 읽듯 글을 읽어보자.
-말맛을 살리기: 중요한 부분을 크게 혹은 천천히 말하기. 강조하고 싶은 부분 앞에서 쉬었다가 말하기.
-위로하기: 무턱대고 '힘내'라고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것 찾아보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고마움을 표현하기: 받은 것에 있어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표현하기.
-지적하기: 지적할 부분에 대해 틀렸다. 잘못됐다. 등의 부정적 표현을 삼가고 상대방의 의견을 묻는 질문하기.
-조언하기: (상대방이) 바로 수정이 가능한 조언인지 확인하기. 진지한 조언은 편지로 정성을 담아 하기.
-조심하기: 상대방의 기억 속에 남을 극단적인 표현, 기분 나쁜 표현은 쓰지 않기.
-경청하기: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비언어적 표현과 언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진심으로 경청하기.
-칭찬하기: 초면에 부드러운 대화 분위기를 만들려면 상대방의 장점을(이를 위해 상대방을 잘 관찰하기) 칭찬하기.
;생각이 태도를 만들고 태도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나를 만든다.
말을 하는 상황은 혼잣말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나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느낄지 고려하며 '말하기'를 해야겠다고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위로를 위해 건넨 말이 상대방에게 위로가 될지, 나의 지적을 통해 상대방이 행동을 수정할지 아니면 오히려 나에 대한 감정만 상할지, 내가 도와주고 싶어 말한 조언이 상대방에게 잔소리만 되지는 않을지 고민하고 말하기를 해야 건강한 관계, 신뢰감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느꼈다.
모두가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전에 읽은 '찰리 멍거 바이블'에서 배웠듯 나쁜 사람이 되기 위한 조건들을 작성해 보고 그렇게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충분히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생각, 좋은 태도, 좋은 말하기 습관이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줄 것이다.
다른 사람이 나와 함께 있을 때 편안한 사람, 의지하고 싶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