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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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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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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시인 재현
칼을 들기 전, 나는 먼저 나를 다듬기로 했다. 지금은, 삶의 근육을 손질하며 다시 존재를 써나간다. 무너진 시간들 위에, 다시 존재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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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삶 속에서 정신의 지혜를 채우고 깨달음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보려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업으로 삼는 청년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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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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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아
96세 아기가 된 노모를 모시며 글을 씁니다. 24시간 보채는 엄마때문에 요즘은 짧은 동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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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공직 생활을 마치고 세상이 하도 궁금하여 쓸데없이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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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나
글쓰는 전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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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롱도로롱
글은 짧고 간결하되 단조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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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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