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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an
어쩌면 나는 이 땅에 태어나 평생을 헤매다 끝을 마주하는 게 아닐까. 그런거라면 나는 나의 사랑하는 이들과 끝까지 헤매고 싶다. 그들을 끊임없이 기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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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다
말이 너무 많아 차라리 글을 쓰라 해서 쓰기 시작한 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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