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8.
세상에는 참으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을
브이로그를 보며 문득 들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도 그렇게 글을 잘 싸는 사람들 틈에
끼어있는 한 명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작고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사소한 문장 하나에 감동을 받고
스스럼없는 따뜻한 문장 하나에 감동을 주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나 자신의 부족한 면을 마주하며
자신의 일상을 영상과 문장으로 표현하는 그들에게서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 모습들을 배운다.
커피를 마시며 지금하고 있는 나의 생각들을 정리한다.
그리고 앞으로의 모습들을 어떻게 표현해 볼지 생각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