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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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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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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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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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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아이의 말과 행동 속에 담긴 마음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이음이'의 일상을 통해 아이의 언어와 감정, 관계를 담아내며 육아를 설명이 아닌 이해의 과정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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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순수창작은 행복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만의 존엄한 공터니까요.그래서 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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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야 서새미
송신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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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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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선
김갑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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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문
장병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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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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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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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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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 정현숙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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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순
식물을 돌보고 꽃을 짓던 손으로 이제는 문장을 심습니다.느리게 뛰며 반짝이는 일상을 찾아서 다듬고 보듬을 따뜻한 정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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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김현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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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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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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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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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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