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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르바
퇴직 후 여행을 다니며 여행 일기, 여행 시를 쓰고 있다. 시와 해설로 읽는 <일리아스의 거의 모든 것>, <치유의 언어 상하권>, 시집 <여행 그림자의 노래> 등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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