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김양미
소설 <죽은 고양이를 태우다> 를 썼습니다. 내세울 이력도 별로 없이 나이만 먹었습니다^^
팔로우
오후의 햇살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사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새벽녘 연필소리
에세이를 씁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춤을 추고, 여행을 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새벽녘에 하얀 종이 위에 사각사각 울리는 연필 소리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anneneon
Stories cut across all boundaries - 글 하고 반도네온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lucy
가진게 없어도 '최소한 행복한 사람'의 이제부터 구례라이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