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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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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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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우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 저자, 오랜 직장 생활 중에도 독서와 글쓰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1천 권을 읽고 생각을 적다보니 새로운 세상이 열려 독서법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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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적당
친구들에게 적당치 못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전 정말 적당히 살고 있는데 말이죠. 오히려 그 말을 들을 때 즐거워요. 나답게 살고 있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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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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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걸음
작가 겸 기자. 딸 둘 키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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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트리
직장생활 10년차 , 회사생활을 하며 겪은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여행, 미술작품감상 , 그림, 책읽기, 외국어공부, 요가, 필라테스 등 자기계발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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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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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라이터
브랜딩 공부하는 필라테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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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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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전업주부 두 아이 엄마의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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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소리
대학교 졸업 후 13년 간 IT회사에서 일했다. 13년 간의 회사생활에 사표를 내고, 우연한 계기로 5살 아이와 중앙아시아로 배낭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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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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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J
마케터 출신 프리랜서. 스페셜리스트는 아니고, 제너럴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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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명
글을 읽고, 쓰고, 다듬습니다. 인생의 대부분을 글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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