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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우기
우연히 머문 도시에서 만난 사람, 작고 귀한 생명과의 조용한 인연. 스쳐 지나간 감정과 시간을 글로 남깁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 오기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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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하다
가끔은 승무원으로, 가끔은 배낭여행자로 비행기를 탑니다. 75개국을 가봤고 8개국에 살아봤는데, 역마살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날씬한 승무원은 평생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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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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